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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STORY
THE ESALTO EDIT
이탈리아에 살며 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것은,
특별할 것 없는 평일에도 좋은 가죽 가방 하나쯤은
자연스럽게 들고 다닌다는 사실이었습니다.
Esalto는 그 장면에서 시작했습니다.
유행을 좇기보다, 매일 손이 가고 시간이 흐를수록
더 멋이 더해지는 가방을 고릅니다.
한국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,
그러나 이탈리아에서는 일상인 그 감각을 전하고 싶었습니다.


OUR SELECTION
Esalto의 기준은 단순합니다.
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을 것,
다양한 옷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것,
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다시 손이 갈 것.
유행을 좇기보다, 이 세 가지 기준을 통과한
가방만 컬렉션에 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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